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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 부분
-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명확하게 말을 했다.
반성할 부분
- 창의적인 부분을 너무 집요하게 틀린 것이라는 것처럼 생각했다. 다른 것은 다른 것으로 받아들이고 다른 생각을 맞춰 나가자! 유연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
- 공부 대신에 이미 알고 있는 뷰 작업을 먼저 시작하자고 했는데 그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설계도 하나의 개발 단계인데 설계를 하는 것도 뭘 알아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그러다가도 기본적으로 뭔가 보이는 부분을 끝내 놓으면 후련할 것 같기도 하고,,그냥 고민이 된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