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아래 주소로 접속해 주세요. https://egg-programmer.tistory.com/91
올바른 질문하기
-
신입사원 A에게 상사 B가 '모르는 것'을 질문하라고 했다. 하지만 A는 그 당시에 질문을 하지 못했고 B에게 질문이 왜 없냐는 핀잔을 들었다. 질문을 못한 A가 잘못일까, 질문을 요구한 B가 잘못일까?>
A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인지하지 못한다. 만약 B가 ㅇㅇ하는 과정에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질문하라고 했다면 질문이 수월했을 것이다. 질문 범위가 정해져야 올바른 질문이 나오고, 그에 따른 올바른 답변이 나오게 된다.
트렌드코리아 2020
책에 나온 수치나 선정 트렌드에 대해 의문을 품어 보고 책을 읽어보자.
트렌드란?
- 트렌드코리아 저자 김난도는 트렌드를 영향을 미치는 시간에 따라 메가트렌드, 마이크로트렌드, FAD로 나눠서 설명한다. 여기서 트렌드란 용어는 시간에만 영향을 받는 것일까? 연령대와는 상관이 없는 것일까? 용어의 범위는 더 한정될 필요가 있다.
흑당 밀크티는 정말 트렌드일까?
- 책에서는 흑당 밀크티가 괴식 및 이색 식품에서 대표적 식품으로 선정했다. 하지만 이전에 '괴식 및 이색 식품'에 해당하는 대만 카스테라, 지파이 등도 트렌드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독특한 음식이라는 것에 음식만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이 아닐지 말이다.
진로소주는 단종 전 매출보다 40% 이상 증가한 것이 많은 것인가?
- '단종 전'이 단종되기 바로 전이라면 매출액이 많이 적지 않았을까? 단종 전 매출액이 명시되어 있지 않으니 말장난이라고 의심해 볼 수 있다.
디즈니는 재출시를 왜 한걸까?
- 질문이 잘못되었다.
- 디즈니는 당시 여건 상 애니메이션으로밖에 출시할 수 없었다. 지금은 기술과 인지도가 모두 충분한 상태이니 재출시는 당연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애니가 현실처럼 보여지는 것을 사람들은 더 좋아하기 마련이다.
- 디즈니는 영화에 현실 반영을 빠르게 하는 편이기도 하다. 디즈니는 재출시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디즈니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 1주차 정리, 생각해보기
-
본인이 생각하는 2019년 트랜드를 Trend, Target, Description 3단어로 표현해보고 옵션으로 질문거리를 생각해볼수 있으면 적어보기
(질문 적어주시면 실제 토론때도 다 같이 생각해볼게요!)
ex)
(1) Trend : 경쟁의 공정성
(2) Target : 대입 경쟁과 취업 경쟁의 한복판에 있는 10~20대
(3) Description- 조국 전 법무장관의 딸로 촉발된 공정한 경쟁에 대한 열망이 표출됨. - 이는 대학입시의 정시, 수시 논란으로 이어지고 취업 에서의 공정한 경쟁을 더욱 요구하게 됨 (블라인드 경쟁의 강화 등)(4) Question
- 왜 10~20대 사이에서 공정한 경쟁에 대한 열망이 표출되었을까? - 모든 정보는 평등하게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또는 정보의 편차가 존재하다면 애초에 공정한 경쟁이란 것이 존재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기(1) Trend :
(2) Target :
(3) Description-(4) Question
-